운동선수의 노하우로 오랜 연구와 테스트 끝에 기능과 패션을 모두 잡은 브랜드 42|54 입니다. 베이징올림픽 육상 금메달리스트 선수에 의해 런칭한 벨기에 애슐레저 브랜드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4x100 여자 계주 트랙과 필드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이들의 불가능한 일이 현실이 되었다고 합니다. 프로 운동선수뿐 아니라 소중한 친구였던 여자들의 꿈이 이루어졌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42|54 를 런칭하게 되었어요. 둘은 오랫동안 러너로써 성공적인 국제 경력을 쌓고 함께 스포츠계의 정상에 올랐고, 이제 다시 힘을 합쳐 42I54의 또 다른 성공 스토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정직한 환경에서 생산된 고품질의 의복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며, 따라서 개발과 생산에 매우 엄격한 브랜드로 만족감을 줍니다.

BRAND STORY NOW /  SS19 LOOK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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