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프앤리타는 30년 동안 셔츠 제조 경험에서 온 클래식한 기술력과 과거에서 얻은 영감을 활용하여 에브리데이 착용이 가능한 아동복을 디자인 합니다. 포르투갈 현지에서 공급되는 고품질의 재료들과 로컬의 장인들이 만드는 아이들의 옷은 독창적이고 윤리적이며 클래식한 스타일과 과감한 디테일을 적절히 잘 믹스하여 옷장에 꼭 있어야하는 드레스, 셔츠, 바지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TUDO É DIVINO, MARAVILHOSO (모든것은 신성하고 훌륭합니다!) AW19 시즌의 울프앤리타의 컬렉션은 1968년 브라질의 자유운동, 트로피칼리아(Tropicália)에서 영감을 얻어 젊은 세대들에게 다르고, 불합리하고, 도전하고, 꿈을 위해 싸우는 것이 괜찮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었던 문화를 반영하였습니다. 긴 곱슬 머리, 화려한 옷이 연상되는 히피문화를 환영하는 이번 시즌 컨셉이 어떻게 아이들 옷에 반영되었을지 기대해주세요!

AW19 LOOKBOOK

SMART 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