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20 컬렉션부터 포레포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독일 브랜드 liilu (릴루)입니다. 2018년 첫 컬렉션이 시작된 브랜드로, 어린시절처럼 단순하고 순수한 디자인을 모토로 컬렉션을 펼치고 있습니다. 유기농 소재를 사용한 퀄리티 좋은 미니멀한 룩을 만날 수 있어요.모든 옷은 포루투칼에서 생산됩니다. 릴루는 시즌 컨셉을 패브릭과 디테일로 표현하고 있는데, AW20 시즌에는 릴루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모슬린 패브릭과 부드러운 니트를 베이스로 하고 있어요. 생산지인 포루투칼의 자연환경에 영감을 받아 만든 올오버 플로럴 프린트와 'Chenille(셔닐)' 이라 불리는 부드러운 고급실로 제작된 릴루만의 체크 패브릭이 완성되었고, 이 원단들에 릴루의 감성이 충분히 반영된 스모크 디테일과 아름다운 레이스를 더한 룩들을 선보입니다. 제품 하나하나에 부드럽고 아늑한 무드를 녹여냈고 밀크, 다알리아 로즈, 딥 씨와 같은 솔리드 컬러에 플로럴 & 셔닐 체크로 전개되는 네추럴한 컬러감과 심플한 감성을 담은 AW20 릴루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

AW20 LOOK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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