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20 컬렉션부터 포레포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독일 브랜드 liilu (릴루)입니다. 2018년 첫 컬렉션이 시작된 브랜드로, 어린시절처럼 단순하고 순수한 디자인을 모토로 컬렉션을 펼치고 있습니다. 유기농 소재를 사용한 퀄리티 좋은 미니멀한 룩을 만날 수 있어요.모든 옷은 포루투칼에서 생산됩니다.
이번 릴루 컬렌션의 테마는 BLOOM 입니다. 릴루는 원단과 자수, 패턴으로 각 시즌을 나타내고 있는데, SS21 시즌은 BLOOM을 모토로 만들어졌어요. 꽃이피는 과정은 언제인지 모를 시간에서부터 계속 되어져 오는 자연의 섭리인데 이 과정에서 볼 수 있는 단계들을 묘사한 패턴, 촉감, 아름다운 쉐입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해요. 시그니처와도 같은 머즈린 원단과 (면사가 촘촘한 흰색 직물) 포르투갈 에서 만들어진 엠브로더리 디테일이 들어간 원단으로 이번 시즌의 전체적인 컨셉이 완성되었고, 누디한 스킨 컬러와 피스타치오컬러, 톤다운된 오션 블루 컬러로 따뜻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민속적인 패턴과 차분한 컬러로 전개되는 이번 SS21 릴루 특유의 감성을 만나보세요.

SS21 LOOKBOOK / AW20 LOOK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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